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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커피협회 회장 지명근 회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커피TV     2020/04/08
대한 커피협회 지명근 회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한커피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지명근이라고 합니다 그 협회 회장이라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 봉사직이거든요, 봉사직이다 보니까 협회를 위해서도 업무를 해야 하고 저의 일반 업무도 해야해서 조금 바쁘기는 하지만 국내 커피산업을 위해 일익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커피머신 쪽을 유통하는 광명상사라는 유통 및 제조업체를 맡고 있기도 합니다.

Q 협회회장이 명예직이라는 것은 개인의 이미지를 살짝 눌러 놓고 협회를 위해서 활동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담도 상당히 있으시겠네요 어려운점은?

과거 활발했던 활동과는 달리 최근에는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라떼아트 챔피언 행사 등도 했고, 매달 세미나도 했었었고 여러 가지 활동들도를 했지만 요즘은 다양한 매체들도 많이 있고 여러가지 커피를 즐기는 문화들과 세미나도 해서 꼭 필요하신분들 예를 들어 커피 업을 하셔야 된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마나 정보나 채널들을 정확히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Q 광명상사에 대해서 소개부탁드립니다.

광명 상사는 1977년도부터 주방기구 회사를 유통하는 회사로 상업용 주방 기계를 유통 및 제조한지 43년 되었습니다. 설립 당시는 제조보다는 미군부대를 위한 부품을 수입 한다거나 하는 폐쇄된 시장에서 상업용 주방시장을 수리하고 부품이 필요하고 부품을 수입하면서 기계까지 수입을 해서 유통을 하게 되었습니다.

Q 라인업이 엄청나던데 그 관리를할수 있는 비법은 무엇인가요?

기본적으로는 아이템이 약 한 60여개 정도 가 됩니다. 실질적으로는 그 다양한 아이템들을 관리하는것이 쉽지는 않지만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되도록 다양한 아이템들을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유행에 따른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Q 현재 대표님께서 커피협회 회장도 맡고계시고, 광명상사 ...커피산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는? 

저희 회사가 음식을 만드는 기계를 수입해서 국내에 유통을 하는데, 음식이 음료와 식품의 약자입니다. 음료 중에서 제가 커피 쪽을 하게 됐고 커피를 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 때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게 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때 부터 커피시장의 가능성을 보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와도 상당부분 맞구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꾸준히 하게 됐습니다

Q 그러면 대표님께서 보시는 한국의 커피산업 전망은?

커피 산업은 매우 전망이 밝은 산업이라고 여겨집니다. 상업용 전망은 어떻게 보면은 인구밀도 대비로 봐야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거고요 그 다음에 그 홈카페 는 점점더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산업적으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다. 실제로 성공사례들도 있고 실패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Q 커피사업을 유지시키는 나만의 전략은?

저희는 트렌드에 맞게끔 장비를 준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인건비 상승에 따른 보조장비들이 필요하고 음식을 먹는 수준 자체가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 얼음도단순히 일반적인 큐브 얼음이 아니라 압축얼음으로 금방 시원하게 해주는 추세에 따라 그걸 지원해주는 장비들을 미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광명상사의 효자아이템은?

얼음만드는 제빙기가 효자아이템 입니다. 식당, 찜질방, 경마장에서 말들을 위해서 말이 더우면 얼음을 먹어야 하기때문에 필요합니다. 군부대 안에서 병사들을 위한 얼음제빙기도 소요, 병원 마트등에서도 쓰일것임. 다양한 산업군에쓰일것임.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산업이 외식산업은 점점 성장을 나가는데 양극화로 성장해 나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고급화전략 정말 그 가성비 전략 두 가지로 나가는데 고급화전략이 더욱 승산이 있어보임. 가성비 전략은 계속해서 높은 경쟁의 환경에 놓이게됨. 경쟁력을 위해서는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광명상사는 어떻게 차별화 할 것이냐? 저희는 어떻게 보면은 커피 업계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독특한 제품들을 유통하는 회사입니다. 양배추 슬라이서 같은, 오토 탬핑마스터 기계도 그렇고.

Q 커피TV에 한마디 하신다면?

그 저널을 하는데 있어서 정반합을 보통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정을 너무 추구를 하면 세상을 좋게 보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잖아요 아무래도 광고주를 너무 밀어 주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잖아요 반은 뭐냐면 글쓰기는 굉장히 편해요 어떻게 하다 보면 비판은 매우 쉽지만 대안은 없는 애매한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정과 반을 둘 다 어떤 상황에서 정확히 바라봐주시고 여기에서 원하는 해답을 잘 조화롭게 정리해주는 매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해결책을 줄 수 있는 그런 양면을 바라보는 미디어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끔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Q 대표적인 창업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을 든다면?

성공사례 : 예를 들어드리는게 케익 기계를 사러오신 분이신데 다양한 품목을 다루고 싶대요.. 하고 싶은게 많은데, 아주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하시는 분이셨어요. 여러가지 가능성 중에 자신이 제일 자신있어 하는 것은 딸기케잌이라고 하시길래, 그러면 그거 하나에 집중해라 그렇게 해서 하나에 집중을 해서 성공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실패사례 : 10명 중 7명은 준비가 안된 사람들이에요...스스로의 환상에 머물러있는 분들은 사업을 할때 절박함이 있어야 하는데 절박함이 없습니다. 위의 성공하신 그런분들과 같은 절박함이 없지요. 투자를 너무 적게 하거나 불필요하게 아끼는 것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즉 적절한 투자가 동반되어야만 성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바로 집중과 간절함이 성공의 요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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