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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위치 : Home> 커피와음식 [기사작성]

아라비카원두의 종류와 특징      
커피TV     2020/04/25
1. 에티오피아 아라비카
 특징 : 부드러운 커피의 대명사, 커피의 맛에 대해서도 트렌드가 있다. 바로 쓴 맛의 커피가 서서히 관심을 잃고
아주 부드러운 맛의 커피가 떠오르고 있는데 이게 바로 에티오피아 아라비카 커피. 상대적으로 카페인이 적고 자극이 적기 때문에
저녁에 마셔도 부담이 없다. 

원산지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커피가 바로 아라비카 에티오피아이다. 

2. 킬리만자로
 가장 아프리카 다운 커피맛을 낸다고 알려져있다. 아마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명품으로 인정을 받을 것이다. 
영국 왕실에서도 즐겨마시고 대문호 헤밍웨이가 선호한것이 킬리만자로 커피. 
킬리만자로 산의 고산지역에서 자라는 커피는 그 높이와 습도로 인해 커피의 맛을 한층 더 깊에 만들어준다. 

3. 과테말라 안티구아
 고급 스모크커피의 대명사 과테말라 안티구아. 화산지역에서 경작이 되기 때문에 스모키한 맛이 정말로 매력적이다. 
화산지역에서 나오는 미네랄들과 낮은 습도 및 일교차 등은 커피가 자라나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준다. 
생두가 조금 단단하고 그렇기 때문에 로스팅시간이 조금 더 걸려야 제맛을 낼 수 있다. 그렇게 스모키한 향을 뿜는
과테말라 안티구아 커피가 탄생한다. 

4. 케냐 커피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커피 케냐 더블에이는 에티오피아에서 전해진 커피를 현지화하여 재배한 커피이다. 
케냐의 고지대에서 재배가 되고 짙은 향기와 함께 신맛, 와인맛, 과일맛을 함께 가지고 있으며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수 있다. 케냐커피는 깊은 바디감과 함께 톡쏘는 산도를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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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두 가공법

[생두 가공법]건식가공건식가공법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대부분 로부스타 커피에 적용된다. 그러나 브라질과 에티오피타, 파라과이 등지에서 아라비카 품종을 건조 가공하기도 한다. 가장 오래된 방식으로 '자연 가공(Natural processing)'이라고 불리기도 한다.수확한 열매를 씻어 통째로 탁자나 파티오에 펼쳐 햇볕에 말린다. 익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대략적으로 나눠 말리면서, 흰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자주 뒤엎어준다. 4주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말리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 ..

[ 기자 - 황이진 ]  2020/07/25 (토) 08:51

고도에 따른 커피향

[고도에 따른 커피향]고도가 높은 곳에서 자란 커피일수록  향미가 풍성하고 생두의 밀도도 단단하다.에티오피아의 산 정상에서 수확한 커피는 과일과 베리류의 기분 좋은 산미가 특징이다. 해발 2000피트(610m) 정도인 하와이에서 수확한 커피는 미묘하면서도 감미로운, 상대적으로는 다소 단조로운 향미를 지닌다.산소량이 적고 나무가 받는 빛의 강도나 양도 달라 생육이 더디다. 커피나무가 천천히 자랄수록 열매에 든 씨앗의 밀도는 단단해지고 향미도 좋아진다. 고도가 높은데서 수확한 커피는 '스트릭틀리 하드..

[ 기자 - 황이진 ]  2020/07/24 (금) 20:56

등급으로 알아보는 커피생두

[등급으로 알아보는 커피생두]AA(더블 에이)평균보다 큰 생두라고 생각하면 된다. 생두가 클수록 향미가 좋다.HARD BEAN(하든 빈)해발 4000~4500피트(1219~1371m)에서 자란 커피나무에서 수확한 커피 생두이다. 향미가 더 좋고 밀도도 높다.ALTURA(알투라)높은 곳에서 재배되는 생두로서, 커피생산지의 해발이 1200~1500m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STRICTLY SOFT BEAN(스트릭틀리 소프트 빈)해발 4000피트(1219m) 이하에서 자란 커피 생두를 지칭한다. 밀도가 낮고 향미가 부드럽다.SUPREMO(수프리모)콜롬비아 생두의 등급을..

[ 기자 - 황이진 ]  2020/07/24 (금) 19:12

로스팅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시작

여기 커피는 맛이 참 좋아...여기 커피는 그 특유의 향이 있어...이렇듯 커피의 맛을 만들어내는 또하나의 기술 바로 로스팅 입니다. 또한 같은 커피숍도 어떤때는 맛이 강하기도 하고 또 어떤때는 맛이 연하고 부드럽기도 하지요?바로 로스팅을 어떻게 하느냐가 그 맛을 좌우 합니다. 로스팅은 생두를 볶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래서 커피는 이 로스팅 과정에서 가열되어 전달된 열에의한화학적 반응으로 여러가지 맛을 내는 요소들이 혼합작용을 하게 됩니다. 다른 여러 음식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바로 로스팅 과정에서 그..

[ 기자 - 커피TV ]  2020/05/06 (수) 23:16

커피 크레마란 무엇일까요?

커피 크레마커피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에게 크레마는 아주 중요하다.크레마는 질감과 향미를 풍성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원두의 신선함을 알려주는 지표이다.생두를 볶으면 크레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산화탄소가 빠져나오는데, 볶은 지 오래된 원두는 가스의 발생이 적고 따라서 크레마의 생성이 두드러지게 약하다.볶은지 3주가 지나면 향이 좋은 원두에서 거리가 멀어진다고 보면 된다.커피품종에 따라 크레마의 모양과 양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 로부스타 품종이 아라비카 종 생두를 사용했을 때보다 크레마가 더..

[ 기자 - 황이진 ]  2020/04/28 (화) 00:04

커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커피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첫번째, 흔히들 에스프레소를 '뽑는다(Pulling)'라고 하는데 왜일까요?-처음 에스프레소 머신은 펌프 핸들을 작동해 물이 커피가루를 통과시켜서 뽑아내는 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두번째, 라떼 아트를 꼭 해주는 이유?-쇼맨십이 있긴 하지만, 우유가 적절하게 거품이 일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뭇잎이나 하트 모양이 오래 유지되려면 조밀하면서도 부드러운 거품이어야 한다.세번째, 볶아진 콩들은 수명이 있을까?-커피는 로스팅한 후 10일을 넘기지 않고 추출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로스팅을 한 후 ..

[ 기자 - 황이진 ]  2020/04/26 (일) 14:54

아라비카원두의 종류와 특징

1. 에티오피아 아라비카 특징 : 부드러운 커피의 대명사, 커피의 맛에 대해서도 트렌드가 있다. 바로 쓴 맛의 커피가 서서히 관심을 잃고아주 부드러운 맛의 커피가 떠오르고 있는데 이게 바로 에티오피아 아라비카 커피. 상대적으로 카페인이 적고 자극이 적기 때문에저녁에 마셔도 부담이 없다. 원산지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커피가 바로 아라비카 에티오피아이다. 2. 킬리만자로 가장 아프리카 다운 커피맛을 낸다고 알려져있다. 아마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명품으로 인정을 받을 것이다. 영국 왕..

[ 기자 - 커피TV ]  2020/04/25 (토) 08:04

원두는 몇가지 종류가 있을까?

우리가 흔히 커피를 마시는 것은 아라비카가 대부분이겠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품종들이 있다.실제 원두의 품종은 식물학적으로만 본다면 대략 수백여종의 품종이 있지만 이것은 너무 복잡하므로식물학적인 구분보다는 상업적인 편의적인 구분을 나눌때 크게 한 3-4종으로 구분이 된다. 일단 대다수는 아라비카로 약 70%의 비율을 차지하며 더 고급으로 취급이 되고 그 다음은 로부스타로 30% 정도를차지하고 그 외의 비율로 일부 품종들이 구성이 되어 있다. 아라비카종은 커피의 원조 에티오피아의 고원지대에서 재배가 되었기..

[ 기자 - 커피TV ]  2020/04/20 (월) 23:54

커피가 우리에게 오는 과정

많은 분들이 커피를 좋아하지만 원두의 모양을 본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것도 사실이다.우리는 처음부터 가공된 커피를 접하게 되고 중간과정이 생략이 되다보니 커피의 생두를 보기란 쉽지 않다.특히 우리나라는 극히 일부지역에서 개인적인 취미로 커피나무를 재배하는 경우는 있으나 상업적인 재배를 하는 곳은많지 않기 때문에 커피나무와 그 열매를 보기란 정말로 어려운 실정이다. 먼저 생두는 커피나무에 달린 열매속의 씨앗을 말하는데, 이 씨앗이 바로 우리가 마시는 커피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여러단계가 시..

[ 기자 - 커피TV ]  2020/04/18 (토) 04:41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다방커피도 커피일까?

커피에 대한 몇 몇 재미난 질문중에 하나가 바로 인스탄트 커피에 대한 것이다.흔히 다방커피라고도 이야기 하는 인스탄트 커피는 과연 커피일까?당연히 커피가 맞다. 인스탄트 커피를 처음 개발했던 국가는 일본이었다. 일본은 세계 시장에 즉석해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인스탄트 커피를 개발해 내었다. 국제박람회장에 출품을 하였지만 결과는....조롱섞인 외면을 받게 된다.하지만 일본은 그 기술력을 발휘하여 커피를 즉석으로 즐실 수 있는 방법을 꾸준하게 연구하였고인스탄트식품으로 커피를 만들어내었..

[ 기자 - 커피TV ]  2020/04/16 (목) 22:57

중국의 회계부정 스캔들 루이싱 커피

3천8백억원의 매출 부풀리기가 드러나 주가 폭락중국판 스타벅스, 중국의 히든 챔피언으로 불리었던 루이싱(瑞幸·Luckin)커피가 5억 1,800만 달러의 채무를 갚지 못해서결국 파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로이터통신은 은행 관계자들을 인용해서 위와같이 이야기 했다. 이번 디폴트(채무불이행)사태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중요 경쟁자로 두각을 나타내던 루이싱이 지난해 3천8백억대의 매출을 허위로분식회계를 한 사실이 들통이 나면서 미국 증권시장가에서 주가가 82%나 폭락을 하여 중국 금용 당국의 조사를 받아서 확인되었..

[ 기자 - 커피TV ]  2020/04/09 (목) 23:02

집에서 만들어 보는 아인슈테너, 아네모스, 달고나 커피 그리고 수플레 케

이렇게 맑은 봄 날씨에는 조금 달달한 커피와 케익이 일품이지요우선 밝은 햇살에 어울리는 크림이 듬뿍 담긴 커피와 달달한 커피를 케익과 함께 곁들여보시면 하루의 상쾌한 기분을 느끼실겁니다. 수제크림이 입속에 담백함을 느끼게 해주고 거기에 커피의 특유의 향이 입속을 개운하게 품어줍니다. 카페라떼가 주는 담백함과 거기에 올려진 달달한 크림, 빨대를 이용하지 않고 크림부터 마시게 되면 그 달달한 맛과 향을 지속해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봄 햇살이 주는 화창함은 덤이지요.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

[ 기자 - 커피TV ]  2020/03/29 (일) 12:42

커피의 종류

커피 원두 품종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지만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아라비카(Arabica), 로부스타(Robusta), 리베리카(Liberica)이다.   아라비카 (Arabica)  전세계 커피품종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아라비카는 일반적으로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커피에 사용되는 원두로 원산지는 에티오피아의 고원지대이지만 브라질이 최대 생산지이다. 아라비카는 납작한 타원형의 생두로 가운데 센터 컷이 휘어져 있다. 특히 원두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원두라고 할 수 있다. 풍미가 깊으며 쓴맛..

[ 기자 - 커피TV ]  2020/03/28 (토) 02:19

커피가 크로와상을 만났을때....!!

커피를 한 잔 하겠다고 생각이 들면... 우선 크로와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포근하게 다가오는 크로와상은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들어가면서 또 커피의 살짝 신맛을 입속에 오래 머물게 하지요 크로와상은 반달처럼 생겨서 처음에 입에 가져갈 때 어디서 부터 물어 먹어야 할지 늘 고민이 됩니다. ㅎ 프랑스 특유의 페이스츄리 겹겹이 쌓인 결을 한 입 한 입 머금으면 하루의 피로가 살포시 덮여지고 나를 위한 시간이 시작이 되지요. 크로와상이 커피와 잘 어울리는 이유는 판상에 밀가루 반죽을 올려놓고 그 안에 버터를 두고 겹겹..

[ 기자 - 커피TV ]  2020/03/25 (수)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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