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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신이 관건      
커피TV     2021/04/16

우리나라의 월요일은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조금 있습니다. 미국은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환율 같이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지표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제 지표들은 한 숨 돌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


미국은 백신 접종의 속도를 내면서, 경제 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는 3주동안 연속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미국이 백신 접종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백신 확보에 매우 유리합니다. 모더나사는 미 정부의 투자를 받은 회사로서, 미국회사입니다. 생산된 백신 물량의 우선 배정이 약속되어 있기도 합니다. 따라서 생산만 계획대로 따라준다면, 미국의 백신 공급은 예정한 대로 진척될 수 있는 여건입니다. 더불어 화이자 등의 글로벌 제약사의 백신도 함께 공급되고 있으니, 백신이 모자라서 접종에 속도를 못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코벡스(COVAX-국제공동백신배분프로젝트)로 부터 ‘배분’을 받고 있는 처지라 주는대로 받아쓰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화이자, 모더나, 얀센...등 제약사로 부터 백신을 공급 받을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제대로 공급이 이뤄질지는 지켜봐야할 일입니다.


여하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백신 공급의 균형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4월 10일 현재(영국, 칠레, 독일, 일본 : 4월 9일 기준) 전 인구중 적어도 한번 이상 백신을 접종한 인구 비율을 보면, 선진 서방 국가 위주로 백신이 공급되고 있음을 알 수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우루과이의 1/10 수준이며, 곧 올림픽을 열기로 했다는 일본의 경우 우리나라보다도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 이스라엘은 곧 집단 면역 체계를 완성할 것 같은데,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제한 조치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제 될 것 같습니다.


사회적 제한 조치들의 해제는 곧 경제 회복과 성장의 다른 말이 될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 연속 3주간 증시가 상승한 가장 주효한 원인은 백신 공급과 접종의 속도였습니다. 이 와중에 2월부터 고용 시장이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물가 상승 - 인플레이션의 우려들을 말끔히 눌러버렸습니다.


백신 개발의 호재는 이미 증시에 반영되어있습니다. 그렇다면, 백신 공급/접종/집단면역체계 완성/사회적제한조치들의 해제의 순으로 경제는 회복의 단계로 진입할 것입니다. 이런 논리라면, 위 그래프를 경제 성장의 순서로 재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현재 공급중인 백신들의 안전성 및 안정성입니다.

특히, 최근 접종 이후 혈전 부작용 사례가 확인된 아스트라제네카입니다. 여러 연구들이 있었고, 잠시 접종을 중단했던 유럽에서는 다시 접종을 재개하면서 일부 연령만 접종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EMA- 유럽의약품청). 우리나라에도 아스트라제네카가 공급되고 있으며 접종중인데, 위 와 같은 부작용 사례로 인해 잠시 접종이 중단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로 접종은 재개되었으며, 유럽과 마찬가지로 30세 이하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약 1~2주 전의 기사를 보면,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 이후 혈전 부작용, 혹은 사망 사례에 대해 보건 당국 및 관련 연구에서 백신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했었습니다. 아래는 3월 22일 뉴스 화면입니다.






어쩐지 시제품 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접종 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접종은 지속하되 관련 조사를 병행하는 방식인데요, 개발이 완료된 제품이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 마저 듭니다. 가장 의아해 했던 것은 아래와 같은 문구였는데요,




위 문구는 백신 관련 문제가 발생할 시 항상 등장하던 문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어가 빠진 문장입니다. 만약 문장의 ‘이득’ 앞에 ‘국가’를 넣어보면, ‘부작용’ 이라는 단어 앞에는 ‘개인’이 들어가는 것이겠죠. 문장을 이렇게 해석하면 조금 무서운 느낌도 듭니다. 아래 그래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앞서 30세 미만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을 금한다고 했던 근거 자료로서 보시다 시피 30세 미만에서는 이득보다 위험이 더 큰것으로 분석되었기 때문입니다. 집단 전염병에 대항하기 위한 백신은 국가의 안위 및 개인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필수 불가결한 방어책입니다. 하지만,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의 부작용과 관련한 보건 당국과 언론의 주된 요지는 일부 개인의 생명이 위협받을 수는 있겠으나, 국가적 차원의 ‘이득’을 고려할 때, ‘실익’을 따져 봐야한다는 입장 같습니다. 누구를 위한 실익인지, 속도 보다는 천천히 가더라도 사망 사례까지 발생한 치명적인 부작용을 보여준 백신에 대해서 과연 ‘실익’을 논할 수 있는 것인지 격렬히 따져 묻고 싶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앞둔 사람들의 마음은 이럴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안 맞으면 모두가 위험할 테니까...’


백신을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 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만, 문제없이 접종이 진행되고, 코로나를 밀어 낼 수있는 집단 면역이 하루 빨리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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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태 작가님 소개

국적 - 대한민국  학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경력 - 삼성자동차 연구소 영업 총괄 임원 제일모직 인사  저자 - 이인태 장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졸업한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기업 연구소 두 곳을 거쳐 제일모직 인사팀에서 일했다.  그 후 삼성자동차 연구소에서 제품기획 업무를 맡아 하다가 삼성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영업 지점장으로 활약한 후 영업 총괄..

[ 기자 - 커피TV ]  2020/03/06 (금) 19:23

미국 향후 3년간 호황 누릴 것.

IMF 에서는 지난 1월에 발표했던 올해 세계 경제 성장 전망치를 또 수정했습니다. 5.5% 에서 6.0%로 상향 조정한 것인데요, 이는 1976년 이후 최고치라고 합니다. IMF 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메인 화면에 아래와 같은 그래프가보입니다.올해의 세계 경제 성장 전망과 미국 외 대륙별 성장 전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국가든지 2021년 부터는 모두 성장할 것이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신흥국 및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성장이 여타의 국가들 보다 강하게 보이는데요, 이 데이터에 속해 있을 우리나라의 성장..

[ 기자 - 커피TV ]  2021/04/16 (금) 15:49

다시 백신이 관건

우리나라의 월요일은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조금 있습니다. 미국은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환율 같이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지표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제 지표들은 한 숨 돌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미국은 백신 접종의 속도를 내면서, 경제 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는 3주동안 연속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미국이 백신 접종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백신 확보에 매우 유리합니다. 모더나사는 미 정부의 투자를 받은 회사로서, 미국회사입니다. 생산된 백신..

[ 기자 - 커피TV ]  2021/04/16 (금) 15:49

요즘 중국 괜찮은가요?

코로나 19의 위협을 가장 먼저 이겨낸 국가는 중국이었습니다. 그들에 의하면 그랬습니다. 간혹, 중국에 아직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지만, 크게 이슈되지는 않는 것 같고, 오히려, 중국 관영 언론들이 보여주는 우한의 평화로운 모습들이 더 크게 부각되는 듯 합니다. WHO(세계보건기구)의 우한 지역 조사 결과는 ‘바이러스 발생 가능성 지극히 낮다’ 였습니다.중국에서의 코로나 피해가 잦아들고, 미국의 코로나가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할 즈음, 미국에서 수익원을 찾기 힘들었던 글로벌 투자 자본들은 중국을..

[ 기자 - 커피TV ]  2021/04/16 (금) 15:48

중국의 위험과 미국의 위협

일전에 코로나 이후 중국 경제의 위험에 대해 살펴본 바 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포스트 코로나의 경제 회복이 실제 그러한가에 대한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는 것이었는데요, 아래 WSJ 의 기사는 중국이 기업들의 진실을 숨기는 듯 하다는 내용입니다.중국내 최대 부실채권 관리회사인 [화룽자산관리공사]는 정기 실적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고 있다는데요,중국내 부실채권의 현주소를 가장 잘 알고 있을테지만, 여하의 이유로 현황 보고를 미루고 있어 시장의 불확실성과 혼란을 초래하고있다는 지적입니다. 어제 늦은 시간 우리나라..

[ 기자 - 커피TV ]  2021/04/16 (금) 15:47

백신이 경제회복에 끼치는 영향

우리나라의 월요일은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여유가 조금 있습니다. 미국은 일요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환율 같이 24시간, 365일 돌아가는 지표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제 지표들은 한 숨 돌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미국은 백신 접종의 속도를 내면서, 경제 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는 3주동안 연속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을 정도입니다.미국이 백신 접종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백신 확보에 매우 유리합니다. 모더나사는 미 정부의 투자를 받은 회사로서, 미국회사입니다. 생산된 백신..

[ 기자 - 커피TV ]  2021/04/13 (화) 11:38

투자에 위축된 부자들

지금 시장에는 두가지 주제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이 미국 시간 수요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함께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분석가들은 최근 경제에 대한 낙관주의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두려움에 앞서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지수 상승을 보면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바이든의 ‘부자증세’ 에 대해 아무도 그 구체적인 내용을 모릅니다. 알려진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에서 일부 캐치 할 수도..

[ 기자 - 커피TV ]  2021/03/31 (수) 11:45

부자증세? 이 와중에?

언뜻 들어보면 말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백신이 공급중이기는 하지만, 코로나가 사라진 것도 아니고, 경제가 완전한 회복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 세금을 늘리겠다니 어처구니 없게 들리기도 합니다.지난 17일자 뉴스입니다. 바이든 정부는 부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증세를 구체화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기사 명시된 증세의 목적은 그간 지출된 ‘재정부양’으로 비어버린 나라 곳간을 채우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증세의 목적을 피상적으로, 일반적으로 이해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대로라면, 바이든은 ..

[ 기자 - 커피TV ]  2021/03/31 (수) 11:44

웃음 꽃 활짝 핀 뉴욕증권거래소

간밤 뉴욕 증시는 이유 있는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투자자들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주가에 반영했습니다. 일전의 리포트에서 ‘파월 의장, 고용지표만 본다’ 라고 타이틀을 달았었는데요, 오늘 새벽 마감은 이에 투자자들의 대답일 수도 있겠습니다.상승의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올해 뿐 아니라, 판데믹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결과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예상치 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 였다는 점도 주가 상승에 한 몫했습니다. 지난주 발표치 보다 약 10만명(9만7천명) 감소한 68만4천명을 기록했으며..

[ 기자 - 커피TV ]  2021/03/31 (수) 11:43

바이든과 트럼프의 같지만 다른 점

미국에게 중국은 두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첫째, 경제적으로 미국의 손실을 보전해 줄 가장 큰 시장이 중국입니다. 이점은 이전 트럼프 정부에서도 여실히 증명된 바 있습니다.둘째, 경제적 이슈로서 중국은 정치적 이슈로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대내의 갈등을 무마하기 위한 아주 좋은 재료로 활용될 것입니다. 내부의 이런 저런 문제들로 구성원간의 규합이 잘 되지 않을 때, 외부 이슈를 부각하여 중심으로 끌어와서 공통된 목표로 삼게 되면 이내, 구성원간의 갈등은 아주 쉽게 봉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쉬운 예로 산업..

[ 기자 - 커피TV ]  2021/03/23 (화) 17:08

투자자들이 연준을 의심하는 이유

지난주 마무리된 연준의 올해 두번째 FOMC 에서 파월 의장은 기존 연준의 입장을 반복했습니다. ‘물가가 2% 이상 터치하더라도 연준은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것이며, 따라서 인플레이션이 관찰 될 수는 있겠으나, 그것은 일시적인 과정일 뿐이다.’ 라며 최근 장기물 채권 금리의 가파른 상승에 기인한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려 애썼습니다.당일 증시는 상승하고 채권은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시적이었고, 결국 지난주 증시는 하락 마감, 채권은 최고금리를 찍었습니다.시장이 장기물 채권 ..

[ 기자 - 커피TV ]  2021/03/23 (화) 17:07

연준에서 채권 금리 상승에 대해 경기 회복의 과정

연준에서 채권 금리 상승에 대해 경기 회복의 과정이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시장은 그렇게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채권 금리의 상승은 채권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고, 특히 장기채의 경우 시장 금리를 반영하는 것이므로, 급격한 상승은 시장 물가를 들어올리는 강력한 전조 현상으로 이해되기 마련입니다.연준의 기준금리는 1일물 초 단기 금리입니다. 모든 금리의 기초값으로서 시장 금리에 영향을 줄 것이겠지만, 장기 채권의 금리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들어올리는 것은 매우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오히려 일각에서..

[ 기자 - 커피TV ]  2021/03/16 (화) 17:48

지난주 미국의 주요 지수는 전부 상승마감했습니다.

지난주 미국의 주요 지수는 전부 상승마감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10년물 장기채권 금리가 또 올랐습니다.요즘 시장의 핫 키워드는 '장기채권 금리'입니다. 아마도 오늘, 주요 경제 뉴스들은 이 키워드를 타이틀로 기사를 쏟아 내겠지요.장기채권 금리가 상승한다 함은, 이미 낮은 금리에 채권을 사두었던 사람들에게 장기적인 손실을 의미합니다. 채권가격이 떨어졌으니까요. 따라서 채권 시장의 혼란을 불러오기에 충분한 상황인것이죠....또 하나, 채권금리의 상승으로 향후 정부 재원 조달에 있어서도 ..

[ 기자 - 커피TV ]  2021/03/16 (화) 17:47

최근들어 달러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최근들어 달러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올해 1월 1일 이시간대 쯤 만해도1,104원이었던 환율이 지금은 1,130원대를 넘어서 있습니다.환율이야 매시간, 매일 변하는 것이지만, 해외투자나,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사람들, 혹은 해외 교역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민감한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환율을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신의 영역이라고 말하기도 뭐한 것이 이것은 인간이 만든 돈의 시스템이라 신께서 관심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추세는 어느정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들은 모두 추세에 관한..

[ 기자 - 커피TV ]  2021/03/16 (화) 17:35

최근 달러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최근 달러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요. 특히 우리나라 원화는 다른 나라들보다 원인이 하나 더 추가 됩니다. 북한과의 문제죠. 여하튼, 환율은 복잡다단한 문제들이 얽히고 섥혀서 나타나는 결과물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달러 강세(원화를 포함한 기타 통화의 약세)는 왜 일까요? 그리고 지금 환율이오를까요? 아니면 내려갈까요?환율을 오르내림을 정확히 맞힐 수는 없습니다.그정도 기술이 되면 로또 보다 이게 낫겠지요. 제가 이미 거대한 부자가 되었을 겁니..

[ 기자 - 커피TV ]  2021/03/16 (화) 17:35

인플레이션 우려에, 금값 상승?

최근 채권 가격의 급락과 더불어, 거의 모든 자산에서 가격 하락이 관찰되었습니다. 꾸준한 상승 추세를 이어오던 증시에서도 짧게나마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채권 가격의 하락, 곧 채권 금리는 상승할 수 있으나, 그 기울기가 가파르다는 점에 시장은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빨리 발생할 것이라 분석했고, 연준에서 YCC(*수익률 곡선 통제) 혹은 OT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등의 극단적 시장 조정을 할것이라는 기대를 했습니다.하지만, 파월 의장은 채권금리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경기 회복을 위한 과정 정도로만 ..

[ 기자 - 커피TV ]  2021/03/12 (금)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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