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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크로와상을 만났을때....!!      
커피TV     2020/03/25
커피를 한 잔 하겠다고 생각이 들면... 우선 크로와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포근하게 다가오는 크로와상은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들어가면서 또 커피의 살짝 신맛을 입속에 오래 머물게 하지요 크로와상은 반달처럼 생겨서 처음에 입에 가져갈 때 어디서 부터 물어 먹어야 할지 늘 고민이 됩니다. ㅎ

프랑스 특유의 페이스츄리 겹겹이 쌓인 결을 한 입 한 입 머금으면 하루의 피로가 살포시 덮여지고 나를 위한 시간이 시작이 되지요.

크로와상이 커피와 잘 어울리는 이유는 판상에 밀가루 반죽을 올려놓고 그 안에 버터를 두고 겹겹이 접어서 반죽하고 버터 넣고 또 반죽하고 이렇게 계속 교차되는 층상 구조를 만들어서 내는 요리법 때문에 겹겹이 쌓인 빵의 결 사이로 들어있는 공기의 기포와 잘 구워진 특유의 향과 맛을 커피와 음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저는 크로와상 윗면에 시럽을 발라 먹거나 버터를 듬뿍 곁들여서 단백질과 지방이 주는 기품있는 느낌도 아주 좋아합니다.
버터가 주는 약간의 느끼함을 다시 커피가 씻어주는 커피와 크로와상의 반복된 입맛을 너무너무 좋아하지요.
크로와상은 중력분와 이스트가 잘 섞여지게 우유를 곁들이고 버터를 넣어 반죽을 한 다음 구워내어 따스할때도 제맛이지만 빵이 식어 있어도 맛에 큰 변화가 없는게 아주 매력입니다.

저는 크로와상과 마시는 커피로는 카페라떼를 선호합니다.
크로와상이 주는 담백함과 커피가 주는 담백함을 동시에 같이 또 다르게 맛을 음미하거든요.

이렇게 따스한 봄날의 햇살을 맞이하면 크로와상과 카페라떼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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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어 보는 아인슈테너, 아네모스, 달고나 커피 그리고 수플레 케

이렇게 맑은 봄 날씨에는 조금 달달한 커피와 케익이 일품이지요우선 밝은 햇살에 어울리는 크림이 듬뿍 담긴 커피와 달달한 커피를 케익과 함께 곁들여보시면 하루의 상쾌한 기분을 느끼실겁니다. 수제크림이 입속에 담백함을 느끼게 해주고 거기에 커피의 특유의 향이 입속을 개운하게 품어줍니다. 카페라떼가 주는 담백함과 거기에 올려진 달달한 크림, 빨대를 이용하지 않고 크림부터 마시게 되면 그 달달한 맛과 향을 지속해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봄 햇살이 주는 화창함은 덤이지요. 아인슈페너는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

[ 기자 - 커피TV ]  2020/03/29 (일) 12:42

커피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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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커피TV ]  2020/03/28 (토) 02:19

커피가 크로와상을 만났을때....!!

커피를 한 잔 하겠다고 생각이 들면... 우선 크로와상을 떠올리게 됩니다.  포근하게 다가오는 크로와상은 입안에서 달콤하게 녹아들어가면서 또 커피의 살짝 신맛을 입속에 오래 머물게 하지요 크로와상은 반달처럼 생겨서 처음에 입에 가져갈 때 어디서 부터 물어 먹어야 할지 늘 고민이 됩니다. ㅎ 프랑스 특유의 페이스츄리 겹겹이 쌓인 결을 한 입 한 입 머금으면 하루의 피로가 살포시 덮여지고 나를 위한 시간이 시작이 되지요. 크로와상이 커피와 잘 어울리는 이유는 판상에 밀가루 반죽을 올려놓고 그 안에 버터를 두고 겹겹..

[ 기자 - 커피TV ]  2020/03/25 (수)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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